수제 기타 공방
일렉기타와 베이스를 한 대씩 손으로 만듭니다.
어디에서 시작할까
카탈로그
8 패밀리, 기성품은 없습니다.
시작
어떤 이야기는 한 사람에서 시작합니다. 제 이야기는 하나의 이름에서 시작합니다.
할아버지: 나무 → 음악.저: 음악 → 나무.두 세대. 정반대의 두 방향. 하나의 도착지.
De Gattis를 고른다는 것은 악기 하나를 고르는 일만이 아닙니다. 이 이야기 안으로 들어오는 일이고, 그 순간부터 이 이야기는 당신의 것이기도 합니다.
이야기 읽기지금 어디에 있는가
연주하는 사람의 손에.
준비 중
기타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.
지금 공방에는 바이올린 한 대와 첫 어쿠스틱들이 있습니다. 하겠다는 선언이 아닙니다. 옆에 보이는 뒷판은 이미 깎아 낸 플레임 메이플입니다. 완성해서 사진까지 찍은 다음에 카탈로그에 올립니다. 그전에는 아닙니다. 악기 없는 사양표는 약속의 목록일 뿐이니까요.
어디까지 왔는지 물어보기- 바이올린
- 어쿠스틱 기타
- 클래식 기타

공방에서
11초짜리 작업.
편집도 음악도 없습니다. 작업대 위의 나무와 그것을 다루는 손뿐입니다. 유일하게 의미 있는 증거이고, 스톡 이미지로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.
왜 이 가격인가
이곳에서 나가는 악기는 어느 하나 같지 않습니다.
모든 기타는 손으로 고른 목재 한 장에서 시작해, 설계부터 인도까지 한 사람의 손을 거칩니다. 채워야 할 생산 라인이 없으니 떠넘겨야 할 재고도 없습니다. 원하는 사람이 있을 때, 걸리는 만큼 시간을 들여 만듭니다.
“한 대씩 만드는 것이, 그 한 대마다 책임질 수 있는 제가 아는 유일한 방법입니다.”
Alberto De Gattis · Calabria
Journal악기를 손에 쥐고 보낸 하루어디로 갔는가
열두 나라, 다섯 대륙.
전부 칼라브리아의 같은 공방에서 나갑니다. 지금 누군가 그 악기를 치고 있는 곳들의 지도입니다.
- 이탈리아
- 영국
- 노르웨이
- 스웨덴
- 독일
- 루마니아
- 러시아
- 미국
- 아르헨티나
- 일본
- 베트남
- 호주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